🗳️ 한눈에 보는 제21대 대선 후보자 등록 현황: 당신의 한 표를 위한 매우 쉬운 안내서

🗳️ 한눈에 보는 제21대 대선 후보자 등록 현황: 당신의 한 표를 위한 매우 쉬운 안내서

목차

  • 제21대 대통령 선거, 누가 등록했을까?
  • 후보자 등록 현황: 정당 및 기호 분석
  • 후보 기호는 어떻게 결정될까?
  • 주요 후보자의 면면과 선거 운동 개시
  • 선거 정보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을까?

제21대 대통령 선거, 누가 등록했을까?

제21대 대통령 선거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분수령이었습니다.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후보자 등록 기간이 마감되었으며, 최종적으로 총 7명의 후보자가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이들 후보는 대한민국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치열한 선거 레이스를 예고했습니다. 후보자 등록 현황을 매우 쉽고 명확하게 이해하는 것은 유권자로서의 첫걸음이자, 책임 있는 선택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후보 등록 과정을 핵심만 짚어보며, 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리더가 되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는지 상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후보자 등록 현황: 정당 및 기호 분석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21대 대선에는 원내 정당 소속 후보 3명과 군소 정당 및 무소속 후보 4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최종 등록된 7명의 후보와 그들의 정당 및 부여된 선거 기호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기호 1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 기호 2번: 김문수 (국민의힘)
  • 기호 4번: 이준석 (개혁신당)
  • 기호 5번: 권영국 (민주노동당)
  • 기호 6번: 구주와 (자유통일당)
  • 기호 7번: 황교안 (무소속)
  • 기호 8번: 송진호 (무소속)

특이하게도 기호 3번은 결번이 되었는데, 이는 선거법상 기호 부여 기준에 따른 결과입니다. 당시 원내 의석수를 가진 제3당(조국혁신당)이 대통령 후보를 내지 않아 발생한 상황입니다. 선거 기호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후보의 정당의 규모와 지지 기반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지표가 되기도 합니다.


후보 기호는 어떻게 결정될까?

대통령 선거에서 후보자의 기호는 임의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공직선거법에 따라 명확한 원칙을 가지고 부여됩니다. 이 원칙을 이해하는 것은 선거 제도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원내 의석수 순서의 원칙

가장 기본이 되는 원칙은 국회에 의석을 가진 정당의 의석수 순서로 기호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1. 제1당: 국회에서 가장 많은 의석을 차지한 정당의 후보가 기호 1번을 받습니다. (예: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2. 제2당: 두 번째로 의석수가 많은 정당의 후보가 기호 2번을 받습니다. (예: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3. 이후 순서: 제3당, 제4당 순으로 기호가 부여됩니다.

제21대 대선 당시, 국회 의석수 순서대로 기호가 부여되는 과정에서 원내 제3당이 후보를 등록하지 않아 기호 3번이 공석이 되었고, 다음 의석수 순위인 정당 후보가 기호 4번을 받게 된 것입니다.

무소속 및 소수 정당 기호 결정

국회에 의석이 없는 정당의 후보자나 무소속 후보자의 기호는 의석을 가진 정당 후보들의 기호 부여가 끝난 후 결정됩니다. 이들의 순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 마감 후 추첨을 통해 결정됩니다. 따라서 기호 5번부터 8번을 받은 민주노동당, 자유통일당, 그리고 무소속 후보들의 기호는 이 추첨을 통해 확정된 것입니다.


주요 후보자의 면면과 선거 운동 개시

최종 등록을 마친 7명의 후보는 등록 마감 다음 날부터 대선 전날까지 22일간의 공식 선거 운동 기간에 돌입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각 후보는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전국을 누비며 다양한 형태의 선거 활동을 펼쳤습니다.

주요 정당 후보

  • 이재명 후보 (더불어민주당): 국회 제1당 후보로서, 안정적인 국정 운영 경험과 경제 활성화, 사회적 약자 보호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선거 초반부터 강력한 지지세를 구축했습니다.
  • 김문수 후보 (국민의힘): 제2당 후보로서, 정권 심판론을 바탕으로 공정 및 정의 회복, 민생 경제 회복, 보수 가치 수호 등을 강조하며 경쟁했습니다.
  • 이준석 후보 (개혁신당): 상대적으로 젊은 정치인으로서, 기성 정치와의 차별화를 선언하며 혁신적인 정책과 미래 세대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군소 및 무소속 후보

기호 5번 이하의 후보들 역시 각자의 정치적 신념과 가치를 바탕으로 유권자들에게 다가갔습니다. 비록 원내 거대 정당의 후보에 비해 주목도는 낮을 수 있지만, 다양한 사회 이슈와 소수 의견을 대변하며 선거에 풍부한 논쟁 거리를 제공했습니다. 특히, 무소속 황교안 후보와 송진호 후보는 거대 정당의 틀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목소리를 내며 지지층을 결집하려 노력했습니다. 다만, 구주와(자유통일당) 및 황교안(무소속)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중 최종 사퇴하여 최종 투표 용지에는 5명의 후보만 남게 되었습니다.


선거 정보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을까?

유권자로서 후보자에 대한 정확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얻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모든 유권자가 후보자에 대해 투명하게 알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공개합니다.

  • 선거통계시스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통계시스템은 가장 공신력 있는 정보 제공처입니다. 이곳에서는 후보자들의 재산, 병역, 납세, 전과, 학력, 공직선거 경력 등 필수적인 기본 정보들을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후보자 명부를 통해 각 후보의 이름을 클릭하면 상세 공개 자료를 조회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 정책/공약 정보: 선거 기간 동안 후보자들은 선거 공보를 통해 자신의 주요 정책과 공약을 유권자들에게 제공합니다. 또한, 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자들의 5대 비전 및 10대 공약 등을 비교하기 쉽도록 정리하여 제공하므로, 유권자들은 이를 통해 각 후보의 정책 방향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후보자 등록 현황을 파악하고, 그들의 기호가 부여된 배경을 이해하며, 공개된 정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에 참여하는 가장 쉽고 현명한 방법입니다.


제21대 대선 후보자들의 등록 현황과 기호 부여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담고 있는 영상입니다. 21대 대선 7명 후보 등록…이재명 1번·김문수 2번 / YTN 이 영상은 최종 등록한 7명의 후보와 그들의 기호가 어떻게 결정되었는지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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